MR.Brain-Edu
로비 한쪽에 세워진 스탠드형 키오스크. 직원이 뒤쪽 복도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교육 전시 키오스크

설명해주는 사람 없이, 관람객이 스스로 뇌를 배웁니다.

실제 사람의 MRI를 여섯 챕터로. 인터넷 없이 구동하고, 기본 3분 뒤 스스로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원작

한 권의 책에서 시작했습니다

영역의 이름과 정의부터 비교의 기준까지, 전시물의 모든 설명은 『뇌를 탐구하다』를 따릅니다. 책은 읽고, 전시물은 만집니다 — 같은 내용을 두 가지 방식으로 담았습니다.

백현만 지음 · 영상의학 물리학자 · 가천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도서출판 두현 · 2026년 9월 출간 · 372쪽 · ISBN 979-11-88144-16-7 · 정가 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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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서점에서 판매 중입니다.

『뇌를 탐구하다』 앞표지 — 백현만 지음, 도서출판 두현『뇌를 탐구하다』 뒤표지

우리가 하지 않는 것

이 제품의 정체성은 기능 목록이 아니라 거절의 목록에 있습니다. 아래 네 가지를 하지 않기로 한 덕분에 공공장소에 놓을 수 있습니다.

01

개인 영상을 측정하지 않습니다

화면의 MRI에서 수치나 판정을 만들지 않아 의료기기 규제 검토와 교육 전시의 경계가 섞이지 않습니다.

02

표준 공간으로 정규화하지 않습니다

표준 공간 정합은 크기를 정규화해 노화·질환 챕터가 보여 줄 위축과 형태 차이를 약하게 하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

03

근거와 데이터 출처를 흐리지 않습니다

공개 논문이 뒷받침하는 참고 수치만 표시하고, 나이·질환 비교의 다른 출처를 섞지 않으며 같은 맥락끼리만 비교합니다.

04

색이 해부 구조와 경쟁하지 않습니다

고채도는 뇌 영역에 집중하고 조작 UI는 무채색으로 둡니다. 상태는 색만이 아니라 아이콘과 텍스트로도 알립니다.

설계 원칙 자세히 보기

실제 사람의 MRI로 만들었습니다

삽화나 합성 모델이 아닙니다. 공개 데이터셋과 자체보유 영상을 분할해 볼륨·3D 모델로 만들었습니다.

관리자 없이 하루 종일

설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각 단계에서 화면이 손동작을 시연하고, 따라 해야 다음이 열립니다. 안내 직원 없이 조작을 익힙니다.

관람객마다 새로 시작합니다

기본 3분간 조작이 없으면 첫 화면으로 돌아가고 앞사람의 흔적을 지웁니다. 1·3·5·10분 또는 끔으로 조절합니다.

인터넷이 필요 없습니다

네트워크 없이 구동합니다. 전시장 회선 사정과 무관하게 켜자마자 동작합니다.

교육용이라는 경계를 처음부터 끝까지 지킵니다

개인 영상을 측정하지 않고, 의미 있는 크기 변화를 지우지 않으며, 근거 없는 수치를 만들지 않고 출처를 섞지 않으며, 색이 해부 구조와 경쟁하지 않게 합니다.

설계 원칙 보기

소식


보도 · 바이오타임즈

엠테크랩, ‘만지며 배우는 뇌 교육’ MR.Brain-Edu 출시

2026년 9월 21일, 바이오타임즈. 실제 MRI 뇌영상과 3D 뇌 모델을 터치스크린으로 탐색하는 뇌 교육 키오스크로, 『뇌를 탐구하다』의 ‘읽는 교육’을 ‘보고 만지는 교육’으로 넓혔다고 소개했습니다.

이미지: 엠테크랩 제공 · AI 생성 이미지

『뇌를 탐구하다』 책과 MR.Brain-Edu 키오스크가 밝은 전시 홀에 나란히 선 장면. 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ICMRI 2026 전시장의 엠테크랩 부스. 테이블 위 모니터와 노트북에 MRI 화면이 떠 있고, 오른쪽에는 MR.Brain-Edu 키오스크가 서 있습니다.
전시 · ICMRI 2026

ICMRI 2026 · 대한자기공명의과학회 제31차 학술대회 전시

릴리스

MR.Brain-Edu · ICMRI 2026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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